[onpoll] 안철수-김한길 통합신당 창당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3-13 18:41:41

안철수-김한길 통합신당 창당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일 6·4지방선거 전 통합신당 창당을 전격 발표했다. 이르면 3월 창당이 가능할 전망이다. 126석의 거대 야당과 차기 대통령 후보 지지율 1위인 무소속 후보가 결합했다는 점에서 지방선거는 물론 이후 정치구도에 큰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민주당과 안 의원의 새정치연합 내부에서 반발도 만만치 않아 창당 과정에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온패널 회원 578명을 대상으로 2014년 03월 07일부터 03월 12일까지 안철수-김한길 통합신당 창당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다.

 

안철수-김한길 통합신당 창당에 대한 정치인들의 발언 중 가장 공감이 되는 발언을 묻는 질문에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 ‘더 크고 강력한 야당이 돼 약속을 파기하는 대통령과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 의지가 모이고 있다면서 국민 주권을 위협하는 무도한 정권에 강력히 맞서고 정권의 일방독주를 막으라는 국민 요구에 응답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가 24.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 ‘국민의 여망과 기대를 송두리째 무시하고 기존 정당에 편승한 안 의원의 인기가 물거품 되는 것은 시간문제’ 19.4%,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한 달 내에 국민과 당원의 뜻을 물어서 창당이 가능할지, 이처럼 급조되는 정당이 과연 민주당과 무엇이 다를지 지켜볼 일이라고 지적했다’ 18.5%, 민주당 신경민 최고의원 ‘선의의 세력끼리 경쟁하다 거짓 세력의 승리로 갈 수는 없어 이번 통합 결정이 절박하고 소중했다고 말했다’ 15.4%,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의원 ‘안철수식 새 정치의 사망 선고가 공식적으로 이뤄진 셈 이라고 비판했다’ 11.8%, 민주당 우원식 최고의원 ‘지방선거의 핵심은 반민생,반민주 정부를 견제로 할 수 있는가, 아니면 독재시대로 갈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10.0%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설계 및 기관]

조사대상 : 온패널 회원 578명(남성 221명, 여성 357명)

조사기간 : 2014년 03월 07일 ~ 03월 12일

조사방법 : 온라인 조사

조사기관 : ㈜온솔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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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기타 날짜 : 2014-03-12 05: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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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oll] 선행학습 금지법 통과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3-06 19:09:16

선행학습 금지법 통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선행 학습'을 금지하는 내용의 '공교육 정상화 촉진·선행교육 규제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특별법은 법제사법위와 국회 본회의도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별법은 발효 후 6개월 뒤부터 시행하도록 돼 있어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되면 이르면 9월부터 적용될 수 있다.

특별법은 초·중·고교 및 대학의 정규 교육 과정과 '방과 후 학교' 과정에서 선행 교육을 금지하는 것은 물론 선행 학습을 유발하는 평가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했다.

 

온패널 회원 632명을 대상으로 2014년 02월 28일부터 03월 05일까지 선행학습 금지법 통과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다.

 

올 하반기부터 선행학습이 금지되는 것에 대해 의견을 묻는 질문에 ‘금지된다 하더라도 몰래 선행학습이 이루어지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가 59.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공교육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0.3%, ‘학생들이 정상적이고 균형 잡힌 심신 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다’ 11.7%, ‘관심 없다’ 8.7%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선행학습이 얼마나 중요한 지 묻는 질문에 ‘남들도 다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가 36.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공교육에만 충실하면 문제없다’ 36.1%,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17.7%, ‘관심 없다’ 9.5%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설계 및 기관]

조사대상 : 온패널 회원 632명(남성 237명, 여성 395명)

조사기간 : 2014년 02월 28일 ~ 03월 05일

조사방법 : 온라인 조사

조사기관 : ㈜온솔커뮤니케이션

[onpluspoll] 카드사 신용정보유출 소비자 조사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3-06 18:53:04

 카드사 신용정보유출 소비자 조사



 

[카드사 신용정보유출 사태]

 

최근 대형카드사의 고객정보유출 사건이 큰 사회적인 파장을 불러왔다. 지난 1월 8일 국내 대형카드사에 가입한 1억 400만 명에 달하는 고객의 개인 및 신용정보가 누출되었다. 대형카드사로부터 전산업무를 위탁받은 신용정보회사 직원에 의해 벌어진 사상초유의 이번 사태의 여파는 크다. 해당 카드사는 수백만 명에 달하는 카드해지 신청이 한꺼번에 몰려 업무마비는 물론이고 심각한 경영상의 위기를 겪고 있다. 또한 그동안 팽창일로에 있던 카드업계는 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에 이번 정보유출 사태가 국내의 카드업계에 미친 영향력을 가늠할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다. 특히 인구통계학 및 사회경제적 지위, 그리고 기존의 카드사용 행태에 따른 소비자 특성의 차이가 이번 카드사 고객정보유출 사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살펴볼 가치는 충분하다. 


[ON PLUS POLL] 설문조사 결과

 

2014년 2월 7일부터 2월 10일까지 ‘남성 283명(54.8%)’, ‘여성 233명(45.2%)’으로 구성된 온패널 회원 516명이 설문에 참여하였습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87명(16.9%), ‘30대’ 208명(40.3%), ‘40대’ 178명(34.5%), ‘50대’ 38명(7.4%), ‘60대 이상’ 5명(1.0%)을 대상으로 카드사 신용정보유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1. 정보유출 카드사(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카드 보유 여부

 

이번 신용카드사 고객정보유출사태의 직접적인 당사자인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사의 신용카드를 1장이라도 보유하고 있다는 회원이 89.9%,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회원이 10.1%로 나타났습니다. 

 일반적 특성별로 성별로는 남자의 91.2%, 여자의 88.4%가 정보유출 카드사의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하였고, 연령대로는 20대 92.0%, 30대 88.0%, 40대 91.6%, 50대 94.7%, 60대 이상에서는 40%가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결혼여부에 따른 정보유출 카드사 카드 보유여부로는 미혼의 86.9%, 기혼의 91.6%가 있다고 응답하였고 소득에서는 100만원 미만 81.1%,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94.5%, 2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85.0%, 300만원 이상 400만원 미만 92.6%, 4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 93.1%, 500만원 이상에서는 90.3%가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1-2. 정보유출로 인한 카드 이용금액 감소 여부

 

정보유출사태를 계기로 사용 중인 신용카드 이용금액 감소 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렇다’가 34.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보통이다’ 26.7%, ‘그렇지 않다’ 16.9%, ‘매우 그렇다’ 14.1%, ‘전혀 그렇지 않다’ 7.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유출 해당 카드 유무에 따른 카드 이용금액 감소 여부로는 해당 카드사의 카드가 있는 경우 37.3%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나타났고, 해당 카드가 없는 응답자의 34.6%가 ‘그렇지 않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일반적 특성별로 성별로는 남자와 여자 모두 각각 ‘그렇다’가 35.0%, 34.3%로 가장 높게 응답했고, 연령대에서는 20대, 30대, 40대, 50대에서 각각 ‘그렇다’가 37.9%, 32.7%, 33.1%, 50.0%, 60대 이상에서는 ‘그렇지 않다’가 60.0%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결혼여부로는 미혼과 기혼 모두 ‘그렇다’가 각각 27.9%, 38.4%로 가장 높게 응답했고, 소득으로는 모든 소득대에서 ‘그렇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1-3. 정보유출로 인한 불신감 증가 여부


정보유출사태를 계기로 개인신용정보의 보안에 대한 불신감의 증가 여부를 묻는 질문에서는 ‘매우 그렇다’가 50.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렇다’ 36.4%, ‘보통이다’ 10.5%, ‘그렇지 않다’ 1.7%, '전혀 그렇지 않다‘ 0.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불신감이 증가하였다는 응답 비율이 87.2%로 나타나면서 이번 정보유출사태로 인하여 상당한 불신감이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보유출 해당 카드가 있는 경우 52.4%의 응답자가 ‘매우 그렇다’고 나타났고, 해당 카드가 없는 경우 42.3%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나타났습니다.


 일반적 특성별로 성별에서는 남자와 여자 모두 ‘매우 그렇다’가 각각 47.7%, 54.5%로 가장 높게 응답했고, 연령대에서는 20대, 30대, 40대, 50대에서는 ‘매우 그렇다’가 각각 59.8%, 49.5%, 48.3%, 50.0%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60대 이상에서는 ‘그렇다’가 60.0%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결혼여부로는 미혼과 기혼 모두 ‘매우 그렇다’가 50.8%로 동일하게 가장 높게 나타났고, 소득별 또한 모든 소득대에서 ‘매우 그렇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1-4. 정보유출로 인한 카드 해지, 카드사 이동 여부


이번 정보유출사태를 계기로 회원의 43.8%가 현재 사용 중인 신용카드를 실제로 해지하거나 거래 신용카드사를 옮긴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고, 56.2%는 없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정보유출 해당 카드 유무에 따른 카드 해지, 카드사 이동 여부에서는 해당 카드가 있는 응답자의 47.8%가 있다고 응답하였고, 해당 카드가 없는 응답자의 92.3%가 카드를 해지하거나 카드사 이동을 하지 않았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일반적 특성별로 성별에서는 남자의 55.1%, 여자의 57.5%가 없다고 응답하였고, 연령대별로는 20대의 51.7%가 있다고 나타났고,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에서 각각 59.6%, 52.2%, 68.4%, 100.0%의 응답자가 없다고 나타났습니다.




 결혼여부로는 미혼과 기혼 모두 각각 57.4%, 55.6%의 응답자가 없다고 나타났고, 소득별로는 100만원 미만,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2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500만원 이상에서 각각 58.5%, 63.7%, 67.0%, 59.1%의 응답자가 없다고 나타났고, 300만원 이상 400만원 미만에서는 58.7%가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반면 4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에서는 있다와 없다가 각각 50.0%로 같게 나타났습니다.


1-5. 정보유출로 인한 카드 해지, 카드사 이동 의향 여부

 

 이번 정보유출 사태로 인하여 회원의 74.8%가 신용카드를 해지하거나 카드회사를 이동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였고, 25.2%는 없다고 응답하였습니다.

또한, 카드 해지, 카드사 이동 의향 여부를 묻는 질문에서는 해당 카드가 있는 응답자의 80.8%가 카드를 해지하거나 카드사를 이동할 의향이 있다고 나타났고, 해당 카드가 없는 응답자의 78.8%는 없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일반적 특성별로 성별에서는 남자와 여자 각각 78.1%, 70.8%에서 있다고 응답하였고, 연령대별로는 20대, 30대, 40대, 50대에서 각각 77.0%, 75.5%, 74.2%, 73.7%가 있다고 나타났고, 60대 이상에서는 없다가 60.0%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여부로는 미혼과 기혼 모두 74.3%, 75.1%의 응답자가 있다고 나타났고, 소득별로는 모든 소득대에서 카드 해지, 카드사 이동 의향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2-1. 신용카드 이용 기간 및 신용카드 보유 개수


신용카드 이용기간은 9년 이상이 38.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3년 이상 6년 미만 24.8%, 6년 이상 9년 미만 17.4%, 1년 이상 3년 미만 16.1%, 1년 미만 2.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보유 개수는 3장이 29.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2장 25,6%, 1장 16.1%, 4장 14.9%, 5장 이상 14.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2. 월평균 신용카드 결재대금 및 월평균 신용카드 이용횟수


 월평균 신용카드 결제대금 조사 결과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이 27.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50만원 미만, 100만원 이상 150만원 미만이 동일하게 20.3%, 15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15.3%, 200만원 이상 250만원 미만 9.1%, 300만원 이상 3.9%, 25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3.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월평균 신용카드 이용횟수는 10회 이상 20회 미만이 39.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20회 이상 30회 미만 21.9%, 10회 미만 19.8%, 30회 이상 40회 미만 10.7%, 40회 이상 8.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3. 신용카드에 대한 소비 만족도


현재 사용하는 신용카드의 혜택(할인 및 적립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보통이다’라고 응답한 사람이 44.0%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렇다’ 28.5%, ‘그렇지 않다’ 19.6%, ‘전혀 그렇지 않다’ 5.0%, ‘매우 그렇다’ 2.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카드의 결제편의성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 ‘그렇다’가 47.1%, ‘보통이다’ 36.2%, ‘그렇지 않다’ 7.2%, ‘매우 그렇다’ 6.8%, ‘전혀 그렇지 않다’ 2.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신용카드의 신용제공(카드론 및 현금서비스, 리볼빙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보통이다’라고 응답한 사람이 48.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렇다’ 24.6%, ‘그렇지 않다’ 16.9%, ‘전혀 그렇지 않다’ 6.8%, ‘매우 그렇다’ 3.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현재 사용하는 신용카드의 경제성(각종 수수료와 할부이자율, 무이자 할부기간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보통이다’가 44.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렇다’ 26.9%, ‘그렇지 않다’ 17.4%, ‘전혀 그렇지 않다’ 7.2%, ‘매우 그렇다’ 4.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만족도를 점수로 환산(전혀 그렇지 않다 1점, 그렇지 않다 2점, 보통이다 3점, 그렇다 4점, 매우 그렇다 5점)한 결과, 신용카드에 대한 소비 만족도의 점수로는 ‘신용카드의 결제 편의성에 대한 만족도’가 3.48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신용카드의 혜택에 대한 만족도’ 3.05점, ‘신용카드의 경제성에 대한 만족도’ 3.04점, ‘신용카드의 신용제공에 대한 만족도’ 3.02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4. 신용카드에 대한 주관적 만족도


현재 이용하는 신용카드사가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평판을 얻는 정도를 묻는 질문에 ‘보통이다’가 42.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렇다’ 30.8%, ‘그렇지 않다’ 16.3%, ‘전혀 그렇지 않다’ 6.6%, ‘매우 그렇다’ 3.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카드가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하는 정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보통이다’가 46.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렇지 않다’ 23.4%, ‘그렇다’ 18.4%, ‘전혀 그렇지 않다’ 7.0%, ‘매우 그렇다’ 4.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신용카드가 개성 표현에 기여하는 정도를 질문에 ‘보통이다’가 43.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렇지 않다’ 24.6%, ‘그렇다’ 18.6%, ‘전혀 그렇지 않다’ 7.9%, ‘매우 그렇다’ 5.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만족도를 점수로 환산(전혀 그렇지 않다 1점, 그렇지 않다 2점, 보통이다 3점, 그렇다 4점, 매우 그렇다 5점)한 결과,

신용카드에 대한 주관적 만족도의 점수로는 ‘신용카드사가 긍정적 평판을 얻는 정도’ 3.09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신용카드사가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하는 정도’ 2.90점, ‘신용카드가 개성 표현에 기여하는 정도’ 2.88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카드사가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하는 정도’와 ‘신용카드가 개성 표현에 기여하는 정도’가 3점 미만으로 나타나면서 신용카드가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개성 표현에 기여하지 않는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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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기타 날짜 : 2014-03-02 23: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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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oll]남북 이산가족 상봉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2-28 13:40:40

남북 이산가족 상봉

 

최근 제 19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이루어졌다. 이 행사는 1, 2차 상봉단을 구성해서 5박6일 일정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남북의 이산가족들은 그리던 혈육과 만나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며 다같이 ‘고향의 봄’을 소리 높여 합창하기도 했다. 비공개 개별상봉 일정에서는 이산가족들이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았다. 자신들만의 공간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산가족들에겐 가장 ‘각별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온패널 회원 524명을 대상으로 2014년 02월 21일부터 02월 26일까지 남북 이산가족 상봉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다.

 

3년 4개월만에 재개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남북관계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렇다’가 47.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렇지 않다’ 32.3%, ‘잘 모르겠다’ 20.0%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개선할 점에 대해 묻는 질문에 ‘생사확인, 서신교환 등 정보 제공 활성화’ 3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상봉 행사 횟수 및 시간 증가’ 32.4%, ‘상봉 대상자 인원 증가’ 18.3%, ‘고령자를 위한 특별 상봉 추진’ 9.4%, ‘개선할 점이 없다’ 4.2%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설계 및 기관]

조사대상 : 온패널 회원 524명(남성 200명, 여성 324명)

조사기간 : 2014년 02월 21일 ~ 02월 26일

조사방법 : 온라인 조사

조사기관 : ㈜온솔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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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기타 날짜 : 2014-02-27 0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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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oll]2014 소치 동계 올림픽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2-21 10:44:56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2014 대한민국이 소치 동계올림픽으로 뜨겁다. 한국선수 경기가 있을 때면 너 나 할 것 없이 TV 앞에 모여 응원을 보내고 있는데 이번 올림픽은 이전 올림픽과는 또 다른 모습이다. 메달 순위에 따라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던 이전과는 다르게 메달 순위와 상관없이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국민들이 늘어났다.

 

온패널 회원 489명을 대상으로 2014년 02월 14일부터 02월 19일까지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다.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흥미로운 종목을 묻는 질문에 ‘피겨스케이팅’이 41.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쇼트트랙’ 20.0%, ‘스피드스케이팅’ 15.9%, ‘컬링’ 13.2%, ‘스키점프’ 3.1%, ‘봅슬레이’ 2.9%, ‘루지’ 1.6%, ‘스키/스노보드’ 1.6%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 중계 시 가장 호감가는 아나운서/해설자를 묻는 질문에 ‘김성주(MBC)’가 49.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김동성(KBS)' 16.7%, ’강호동(KBS)' 11.0%, ‘배성재(SBS)' 10.0%, ’김소희(MBC)' 9.0%, ‘안상미(SBS)' 3.7%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설계 및 기관]

조사대상 : 온패널 회원 489명(남성 180명, 여성 309명)

조사기간 : 2014년 02월 14일 ~ 02월 19일

조사방법 : 온라인 조사

조사기관 : ㈜온솔커뮤니케이션


[onpoll]AI 바이러스 비상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2-13 18:24:37

AI 바이러스 비상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달 16일 전북 고창의 한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 보건당국이 살처분과 함께 긴급방역에 들어갔다. AI는 닭과 오리, 철새 등 여러 종류의 조류에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르며 폐사율 등 병원성 정도에 따라 고병원성과 저병원성으로 구분된다.

저병원성 AI는 고병원성에 비해 위험도가 낮지만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

 

온패널 회원 603명을 대상으로 2014년 02월 07일부터 02월 12일까지 AI 바이러스 비상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다.

 

AI 바이러스 발생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열처리 후 닭고기, 오리고기, 계란 등을 섭취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아 섭취를 피하지 않는다’가 32.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정부에서는 바이러스 확산을 위하여 철저히 예방 및 대처해야 한다’ 23.6%, ‘사람에게도 전염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하여 닭고기, 오리고기, 계란 등의 섭취를 피하고 있다’ 23.0%, ‘살처분을 하게 된 닭, 오리 농장주들이 안타깝다’ 15.2%, ‘심각성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 6.0% 순으로 나타났다.

 

감염되지 않은 가축들이 살처분 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확산 예방을 위해서라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가 52.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굳이 감염되지 않은 가축들까지 살처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43.5%, ‘관심없다’ 3.8%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설계 및 기관]

조사대상 : 온패널 회원 603명(남성 237명, 여성 366명)

조사기간 : 2014년 02월 07일 ~ 02월 12일

조사방법 : 온라인 조사

조사기관 : ㈜온솔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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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기타 날짜 : 2014-02-08 10:06:18
This is bullshit And guess what?, small loans, hdoc,

[onpoll]카드사 고객 정보 유출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2-06 18:14:22

카드사 고객 정보 유출

 

 

최근 1억400만건에 달하는 카드 3사의 고객정보가 유출돼 이에 따른 파장이 가시지 않고 있다. 이번 사고의 규모가 전 세계에게 발생한 정보유출 사고 중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패널 회원 755명을 대상으로 2014년 1월 24일부터 1월 29일까지 카드사 고객 정보 유출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다.

 

이번 카드사 3사에서 고객의 정보가 유출된 점에 대한 생각을 ane는 질문에 '정보 유출로 인한 제 2차 피해가 우려된다‘가 36.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정보 유출에 대한 카드사의 보상처리가 미흡하다고 생각한다‘ 28.5%, ’고객 정보 보안 강화에 더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26.0%, ’해당하는 카드가 없으므로 관심이 없다‘ 6.5%, ’정보 유출 피해를 받았으나 심각성을 느끼지 않는다‘ 2.5% 순으로 나타났다.

 

카드사 정보 유출 소식을 들은 후 대처한 방법을 묻는 질문에 ‘해당 카드를 해지하거나 재발급을 하였다’가 28.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해당하는 카드가 없다’ 20.5%, ‘심각성을 느끼지 않아 대처하지 않았다’ 19.2%, ‘해당 업체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이용 카드사를 바꾸었다’ 17.0%, ‘고객센터에 항의를 하였다’ 15.1%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설계 및 기관]

조사대상 : 온패널 회원 755명(남성 293명, 여성 462명)

조사기간 : 2014년 01월 24일 ~ 01월 29일

조사방법 : 온라인 조사

조사기관 : ㈜온솔커뮤니케이션


[onpoll]미세먼지 비상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1-23 18:17:31

미세먼지 비상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서울에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에 초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만큼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갔다가 귀가했을 경우 손을 반드시 씻어야 한다”고 당부했고, 특히 미세먼지 비상으로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는 장시간 외출을 삼가고 외출시 황사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온패널 회원 450명을 대상으로 2014년 1월 17일부터 1월 22일까지 미세먼지 비상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다.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하여 생길수 있는 가장 큰 영향을 묻는 질문에 ‘호흡기 질환’이 80.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피부염’ 8.0%, ‘결막염’ 7.3%,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2.4%, ‘기타’ 1.8% 순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예방을 위하여 대처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에 ‘야외활동 자제’가 45.1%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실외 활동시 마스크 보호안경 착용’ 17.1%, ‘손을 자주 씻고 코를 물로 세척’ 16.9%, ‘창문을 닫고 빨래는 실내건조’ 10.2%, ‘심각성을 깨닫지 않아 대처하지 않고 있다’ 9.3%, ‘기타’ 1.3%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설계 및 기관]

조사대상 : 온패널 회원 450명(남성 167명, 여성 283명)

조사기간 : 2014년 01월 17일 ~ 01월 22일

조사방법 : 온라인 조사

조사기관 : ㈜온솔커뮤니케이션


[onpluspoll] 유료방송시장 소비자 조사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1-17 18:30:51

[유료방송이란?]

 

유료방송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방송 채널 패키지를 구성하여 가입자에게 제공하고 요금을 받는 사업모델입니다. 이러한 유료방송은 '케이블TV', ‘IPTV', ’해외위성방송‘ 서비스 등을 포함합니다.

 

[국내 유료방송시장 현황]

 

국내 유료방송시장은 1995년 3월 케이블TV가 출범한 이후, 몇 년 간 방송과 통신 영역의 급속한 디지털화로 네트워크와 콘텐츠 융합 등이 발전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2009년 IPTV 서비스 개시 이후 가입자 규모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방송서비스의 디지털화, 스마트화,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유료방송시장은 전국적으로 100여개가 넘는 케이블 TV사업자와 위성방송사업자 그리고 위성 DMB를 비롯해 3개의 IPTV사업자가 다채널 유료방송시장에 진입함으로써 경쟁적인 방송구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기술 발전 및 방송통신 융합의 진전으로 방송 플랫폼 간 경쟁이 활성화되고 신규 방송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이러한 시장상황의 변화를 반영하고 지속적인 시장 발전 및 품질 개선 요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목소리도 자연스럽게 커지고 있습니다.

 

[ON PLUS POLL] 설문조사 결과

 

2014년 1월 9일부터 1월 13일까지 ‘남성 349명(47.8%)’, ‘여성 381명(52.2%)’으로 구성된 온패널 회원 730명이 설문에 참여하였습니다. 연령대별로는 ‘10대 이하’ 32명(4.4%), ‘20대’ 167명(22.9%), ‘30대’ 276명(37.8%), ‘40대’ 190명(26.0%), ‘50대’ 58명(7.9%), ‘60대 이상’ 7명(1.0%)을 대상으로 유료방송시장 소비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1년간 유료방송을 시청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회원 가운데 TV(케이블, 위성TV, IPTV 등)를 통한 유료방송시청 경험이 있는 회원은 95.6%에 이르렀습니다. 또, 컴퓨터 및 모바일(스마트폰, PMP, 아이패드 등)을 통한 유료방송시청 경험이 있는 회원도 73.0%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1년 동안 TV(케이블, 위성TV, IPTV 등)를 통해 유료방송시청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회원들의 가장 많은 비율인 45.1%가 1~5편의 프로그램을 시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6~10편이 26.1%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최근 1년 동안 컴퓨터 및 모바일(스마트폰, PMP, 아이패드 등)을 통해 유료방송을 시청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회원의 45.7%가 1~5편의 프로그램을 봤다고 말해 가장 많은 응답비율을 보였습니다.


 


최근 1년간 시청한 유료방송 콘텐츠는 드라마가 32.6%로 가장 많았고 ‘영화 31.4%’, ‘예능/연예 22.5%’, ‘코미디5.2%’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표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보여준 상위 3개의 콘텐츠 장르를 살펴보면, 드라마 장르 중에서는 ‘응답하라 1994’가 15.5%로 가장 많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는 ‘상속자 8.8%’, ‘기황후 6.7%’, ‘별에서 온 그대 6.3%’,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주군의 태양’이 각각 5.5%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영화장르에서는 ‘관상’이 10.0%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7번방의 선물 9.6%’, ‘신세계 5.7%’, ‘친구2 3.9%’, ‘설국열차 3.5%’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능/연예 장르에서는 무한도전이 47.0%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는 ‘아빠 어디가 10.4%’, ‘런닝맨 8.5%’, ‘1박2일 5.5%’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료방송 콘텐츠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이 참조하는 정보획득 방법을 2순위까지 조사한 결과, 1순위에서는 TV가 53.0%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인터넷 38.5%’, ‘주변인 4.9%’, ‘잡지 2.3%’, ‘신문 2.0%’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순위로는 인터넷이 35.6%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TV 21.3%’, ‘주변인 14.2%’, ‘신문 7.2%’, ‘잡지 2.9%’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유료방송 콘텐츠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항을 2순위까지 조사한 결과, 1순위에서는 ‘이용이 편리한가’가 28.4%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최신 콘텐츠를 볼 수 있는가 23.6%’, ‘경제적으로 볼 수 있는가 13.7%’, ‘다양한 장르를 볼 수 있는가 11.9%’,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는가 7.9%’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순위로는 ‘다양한 장르를 볼 수 있는가’가 17.3%로 가장 높았으며 ‘최신 콘텐츠를 볼 수 있는가 17,3%’, ‘경제적으로 볼 수 있는가 16.8%’,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는가 15.3%’, ‘화질/사운드가 뛰어난가 13.9%’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로 어느 요일에 유료방송을 시청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TV(케이블, 위성TV, IPTV 등)를 통해 유료방송을 보는 회원들은 주말/휴일이 51.2%로 가장 많았고, ‘요일무관이 33.5%’, ‘주중 15.3%’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컴퓨터 및 모바일(스마트폰, PMP, 아이패드 등)을 통해 유료방송을 보는 회원들은 요일무관이 48.6%로 가장 많았고, ‘주말/휴일 29.1%’, ‘주중 22.3%’로 나타났습니다. 




시청방법별로 주로 어느 시간대에 유료방송을 시청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TV(케이블, 위성TV, IPTV 등)를 통한 시청자는 ‘19시~23시 사이’가 44.2%로 가장 많았고, ‘시간무관’이 22.8%, ‘23시 이후(심야)’가 15.6%, ‘15시~19시 사이’가 10.4%, ‘11시~15시 이전’이 5.6%, ‘11시 이전 1.4%’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컴퓨터 및 모바일(스마트폰, PMP, 아이패드 등)을 통한 시청자는 ‘시간무관’이 25.3%로 가장 많았고, ‘19시~23시 사이’가 25.3%, ‘23시 이후(심야)’가 14.7%, ‘15시~19시 사이’가 13.0%, ‘11시~15시 사이’가 7.4%, ‘11시 이전’ 1.6%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로 누구와 유료방송을 시청하는지 조사한 결과, 배우자가 40.0%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형제/자매 12.3%’, ‘부모 11.5%’, ‘기타 11.0%’, ‘자녀 7.5%’, ‘동성친구 5.7%’, ‘연인 5.2%’, ‘이성친구 4.3%’, ‘동료 2.3%’, ‘친척 0.4%’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유료방송 구입 시 주로 사용하는 결재수단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신용카드가 42.9%로 가장 많았고, ‘핸드폰소액결제 29.9%’, ‘현금 18.1%’, ‘문화상품권 6.4%’, ‘기타 2.7%’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연관해, 유료방송 구입 시 연간지출액을 조사한 결과 1만원~2만원 미만이 23.3%로 가장 많았고, ‘3만원~5만원 미만 19.3%’, ‘5천원~1만원 미만 17.5%’, ‘5천원 미만 16.5%’, ‘5만원~10만원 미만 11.8%’, ‘10만원~20만원 미만 6.5%’, ‘20만원~50만원 미만 3.3%’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료방송의 콘텐츠 이용 편의성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만족’이 50.2%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보통 39.1%’, ‘매우 만족 6.3%’, ‘불만족 3.7%’, ‘매우 불만족 0.7%’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유료방송 콘텐츠의 품질(화질/사운드 등)에 대해서는 ‘만족’이 51.4%로 가장 많았고 ‘보통 32.3%’, ‘매우 만족 10.4%’, ‘불만족 5.1%’, ‘매우 불만족 0.9%’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반적으로 유료방송 콘텐츠의 이용 편의성과 품질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과 ‘만족’을 합한 수치가 60% 가량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신 콘텐츠 업데이트의 만족도에 대한 설문결과에서는 ‘만족’이 43.9%로 가장 많았고 ‘보통 36.0%’, ‘매우 만족 10.9%’, ‘불만족’ 7.9%‘, ‘매우 불만족 1.4%’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료방송 콘텐츠의 다양성에 대해서는 ‘만족’이 40.9%로 가장 많았고 ‘보통 38.6%’, ‘매우 만족 11.1%’, ‘불만족 7.7%’, ‘매우 불만족 1.8%’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반적으로 유료방송 최신 콘텐츠의 업데이트와 콘텐츠 다양성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과 ‘만족’을 합한 수치가 50%를 넘어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으나 유료방송 콘텐츠의 이용 편의성과 콘텐츠 품질에 비해서는 만족의 정도가 다소 낮았습니다.


 


유료방송 콘텐츠의 가격 적정성에 대한 설문결과에서는 ‘보통’이 40.2%로 가장 많았고 ‘만족 24.7%’, ‘불만족 23.3%’, ‘매우 불만족 6.0%’, ‘매우 만족 5.8%’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유료방송 콘텐츠의 도움성(사회성 및 자기계발 등)에 대해서는 ‘보통’이 49.3%로 가장 많았고 ‘만족 30.7%’, ‘불만족 11.4%’, ‘매우 만족 5.4%’, ‘매우 불만족 3.2%’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료방송 콘텐츠의 가족안심시청 기능에 대해서는 ‘보통’이 48.9%로 가장 많았고 ‘만족 32.3%’, ‘불만족 10.2%’, ‘매우 만족 6.5%’, ‘매우 불만족 2.1%’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반적으로 유료방송 콘텐츠의 가격 적정성과 도움성 그리고 가족안심시청 기능에 대해서는 ‘보통’이라는 의견이 모두 절반에 가깝게 나와 상대적으로 다른 항목에 비해 낮은 만족의 정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스타의 자녀가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

분류 : 온리포트 날짜 : 2014-01-16 16:02:01

스타의 자녀가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가 인기를 끌면서, 스타 가족을 내세운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쏟아지고 있다. 스타와 가족들의 일상 혹은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 안방극장에 잇따라 문을 두드리는 것은 그만큼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기 때문. 지상파 3사가 스타들의 육아 고충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점이 스타 가족 예능프로그램에 눈을 돌리는 이유다.

 

온패널 회원 451명을 대상으로 2014년 1월 10일부터 1월 15일까지 스타의 자녀가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다.

 

스타의 자녀가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 중 즐겨보는 프로그램을 묻는 질문에 ‘아빠! 어디가?’가 48.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31.6%, ‘붕어빵’ 11.0%, ‘기타’ 9.1% 순으로 나타났다.

 

곧 방송 예정인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할 스타의 가족 중 가장 기대되는 가족을 묻는 질문에 ‘김성주-김민율 부자’가 27.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성동일-성빈 부녀’ 23.2%, ‘윤민수-윤후 부자’ 21.4%, ‘안정환-안리환 부자’ 14.1%, ‘류진-류찬영 부자’ 7.5%, ‘김진표-김민건 부자’ 6.4% 순으로 나타났다. 대체적으로 기존 출연자들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조사 설계 및 기관]

조사대상 : 온패널 회원 451명(남성 167명, 여성 284명)

조사기간 : 2014년 01월 10일 ~ 01월 15일

조사방법 : 온라인 조사

조사기관 : ㈜온솔커뮤니케이션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견적의뢰요청입니다.

분류 : 기타 날짜 : 2013-10-30 17:07:12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7월18일 개원한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입니다. 기존의 중앙수련원, 평창수련원, 고흥우주센터와 마찬가지로 고객만족도 및 활동효과성 조사의 통계분석에 대한 업무를 귀사에 맡기려 합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이니만큼 사전 견적을 알아보고 금액조정이 필요하기에 견적의뢰를 요청합니다. 담당자분 성함, 연락처, 메일주소 등을 보내주시면 그 주소로 제가 설문지 양식과 대략적인 비용항목에 관한 표를 보내드리니 작성하여 회신해주시면 되겠습니다.